• 저스티스리그 개봉일 하루전 기념 개봉전 기대 잡담
  • title: 뱃싸다구봉형
    조회 수: 16, 2017.11.14 16:06:16
  • 영상은 좀있다 올라갈것 같네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프랜들리 네이버 후드 봉티비의 봉형입니다.
     
    저스티스리그가 옵니다
    15일 15시 개봉인데, 물론 시사회는 진행되었지만요.
    일단 시사회의 리뷰반응들을 좀 보니까 이것또한 평가가 갈리더군요.
    성공했습니다!!!
     
    거 여러분들 배댓슈 시사회 반응 기억나십니까
     
    전세계의 DC팬들이 경악했던 그 모두가 하나되어 영화를 혹평하는것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던 DC꿈나무들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평가 기억나십니까
     
    하나되어 영화를 파괴하는 눈물을 머금고 욕을 하던 디씨팬들 ㅠㅠ
     
    근데 이영화는 좋은평도 있다 이겁니다!!!
     
    평가가 반반이라는게 좀 희안하긴 하지만... 그리고 그 반반이 같은 것에 대한 전혀 상반된 평가들이 난무하는게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싶기는 합니다.
     
     
    일단... 
    네 흥분을 가라앉히고 일단 개인적으론 둘다 좋아하지만 그래도 뱃갓의 추종자로서 디씨를 사랑하는 저의
    저스티스리그 베이스 스토리와, 그리고 시사회 평가에 대한 기대? 분석 이런 썰을 좀 풀어보죠
     
    자 일단 베이스스토리는 마더박스, 저스티스리그의 결합 등등을 봤을때 
    아마 애니메이션으로도 성공을 거둔바있는 뉴52 저스티스리그에서 따왔을듯 싶습니다.
     
    일단 모두 처음만나는 자리이구요.
    우리 팬들 관객들과도 다 처음 만나는 자리입니다.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 이 세명의 트리니티들은 솔로무비가 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영화판에 첫 등장인 만큼...
    당연히 앞에 한시간 정도는 각자 소개들도 해야하겠죠. 브루스웨인이 리크루터로서 동분서주하면서 다니면서요.
    예고편만 보면 다행히 스토리적으로 움직이는거 같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갑자기 쇼미더머니 하듯이 렉스루터 히어로 추천서 보고 냅다 뽑아서
    자 이제 우린 팀이다 하진 않을꺼 같군요.
    네 다행히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실패에서 배운바는 있는것 같네요.
    또 예고편으로 판단 하자면 적당히 디씨EU버전 유머를 선보일 작정인것 같습니다.
    또 러닝타임 2시간중 1시간 30분 스토리 깔고 10분 깨작 싸우고 끝날것 같진 않군요.
    다행히 배댓슈에서도 배운바가 있는것 같네요.
    지루한 역사책 같이 서사에 편중되지 않으면서 적절한 재미를 섞음과 동시에
    고질병인 뜬금포 전개만 없다면야 괜찮을 법 싶은데 글쎄요... 
     
    애니메이션의 그 편에서는 바로 끝판왕격인 음 타노스격인 다크사이드가 등장을 했지만 
    이제 걸음마를 땔려는 DCEU 저스티스리그에게 시련을 주기 싫었는지 스테판울프를 등장 시킵니다.
    사실 저도 열심히 뉴52 다크사이드 워를 봤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빌런이에요.
    다시 그래서 오랜만에 다크사이드 워를 봤더니 몇몇 장면들에 나오긴 하더라구요.
    저스티스리그 팀의 첫 빌런이라 아주 거창하게 소개 드리고 싶긴한데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유명한 녀석이 아닙니다. 
    걍 뭐... 아포칼립스의 신의 종족이고 엄청 강력하다. 다크사이드와는 혈연관계이다.
    뭐 모르겠습니다. 저만 관심없을지 모를수도 있는데, 차라리 원더우먼 빌런인 아레스가 더 친숙한 느낌이네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던 원더우먼을 창으로 백스태하는 장면은 사실 메인 유니버스가 아니라, 
    지구 - 2 입니다. earth-2 에피소드에서 지구를 침공하여, 원더우먼 및 슈퍼맨 그리고 배트맨을 자폭하게 만드는 빌런이지요.
    일단 간판 빌런중 하나인 둠스데이를 쩌리취급하는 DCEU를 보니  스테판 울프 얘도 1작품만에 끝날녀석 같아서
    애정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한마디로 영화에 빌런은 저스티스리그 맴버들의 파워계측 샌드백이 될것 같다~ 이것이죠
    줄을 세워보자면, 토르2의 말레키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지모남작 줄정도에 서면 될듯 하네요.
     
    마지막 액션씬
    뭐 사실 액션씬이야.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예고편정도만 뽑아줘도, 괜찮죠
    아니 DCEU의 그 묵직한 액션신만 잘살려준다면.  사실 슈퍼맨과 원더우먼이야 액션신의 컨셉을 잡았을꺼구요. 
    배트맨의 경우도 그 웨어하우스 액션신 크~ 고런씬 한개만 뽑아주고 닝겐답게 배트윙만 타고 있으면 될거 같구요.
    플래시의 스피드 액션이나 싸이보그의 광선총 뿅뿅 물맨의 여포같은 호쾌액션씬만 잘 뽑아준다면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뚜껑을 열어봐야겠지요. 15일날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그리고 뭐 이때까지 DCEU가 예고편을 못만들어서 까인게 아닌 만큼 위에서 예상한 부분들만
    잘처리된다면,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부디~ 부디 15일 이후 DCEU최초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리뷰영상을 제작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어떤부분 기대하고 또 어떤부분이 걱정되시는지, 리플남겨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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